- 무자비한 현실세계
- 2008/02/11 13:3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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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issure
오늘은 신입생들의 신체검사 및 수강신청이 있는날.새내기들의 신검이 끝나면 술을 마시게 되어있는데....참고로 내가 신입생이었을대는 필름이 끊겼었다.이번엔 제발 무사하길...그나저나 어떤 새내기들이 들어왔을까?하긴...난 이미 복학생 "아저씨"였지......갑자기 울컥했다...
- 무자비한 현실세계
- 2008/02/10 18: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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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issure
아...블로그에 재미가 붙어 작업은 뒷전.벌써부터 친구의 원망소리가 들려오누나...아흑 ;ㅁ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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